DEV 2026.05.02 · 13 min
Intermediate Network Deep Dive · 1
네트워크는 왜 계층으로 나뉘는가
OSI 7계층부터 NAT 동작 원리까지, 계층 모델이 만들어내는 독립성과 그 대가를 패킷의 시선으로 추적한다.
총 7편 · 순서대로 읽기를 권장
OSI 7계층부터 NAT 동작 원리까지, 계층 모델이 만들어내는 독립성과 그 대가를 패킷의 시선으로 추적한다.
3-Way Handshake가 3번인 이유부터 CLOSE_WAIT가 서버를 죽이는 메커니즘까지, TCP 설계 철학의 일관된 패턴을 추적한다.
HOL Blocking이라는 단 하나의 적을 쫓아가다 보면, HTTP/1.1의 Keep-Alive, HTTP/2의 멀티플렉싱, HTTP/3의 QUIC이 하나의 연속된 이야기가 된다.
대칭키와 비대칭키의 조합부터 인증서 체인 검증, mTLS 기반 Zero Trust까지, TLS가 신뢰를 구축하는 방식을 추적한다.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시작한 도메인 조회가 Root NS, TLD NS, Authoritative NS를 거쳐 IP로 바뀌는 전 과정을 추적한다. TTL 캐시 전략부터 DNSSEC, JVM DNS 캐시 함정까지.
L4/L7 분기 선택부터 서킷 브레이커의 Half-Open 탐침까지, 네트워크 계층별 트래픽 제어 패턴이 공유하는 하나의 설계 철학을 추적한다.
Docker veth 페어와 iptables NAT부터 K8s kube-proxy의 ClusterIP 구현, 운영 중 RST·포트 고갈 패턴, RTT 기반 성능 측정까지 컨테이너 네트워킹의 전 계층을 추적한다.